"자극은 비우고, 단백질은 채우고, 약산성으로 잠그다."
탈모가 걱정되어 선택했던 강력한 기능성 샴푸들.
하지만 두피의 기름기를 씻어내는 데만 집중한 나머지, 정작
머리카락의 생명줄인 '단백질'과 '유수분 밸런스'는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푸석해진 결, 툭툭 끊어지는 머리카락, 그리고 점점 가늘어지는
모발...
거울을 볼 때마다 늘어가는 고민 끝에 우리는 다시 '본질'로
돌아갔습니다.
머리카락의 80%는 단백질입니다.
억지로 씻어내는 것이 아니라, 비어버린 모발 속에 단백질을 꽉
채워주는 것.
자극받은 두피를 가장 편안한 상태인 pH 5.5 약산성으로 되돌려주는
것.
내가 직접 겪은 아픔이기에, 가장 정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당신의 소중한 머릿결을 다시 단단하게 탄력을 채울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