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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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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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걸리지 않는 단백질의 힘"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샴푸 1000ml
손상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3가지 이상 체크하셨나요?
푸석함이 탄력으로 바뀌는 순간,
당신의 모발이 기다려온 진짜 영양을 처방합니다.
모발의 80%는 단백질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헤어케어의 기본이자 전부
약산성 샴푸여야만 해요
내 피부와 가장 유사한 pH로
두피 밸런스를 맞춰주고, 보호하며
큐티클을 매끄럽게 정리하여
윤기나는 모발로 유지해주니까.
그린 플로럴 머스크
화창한 날, 울창한 숲속에서 느끼는
청아한 산들바람의 달콤한 향
point 1
"속부터 꽉 채우는 밀도, 저분자 단백질"
LPP (Low molecular Polypeptide)
입자가 작은 저분자 단백질로, 모발 내부까지 빠르게 침투합니다.
PPT (Polypeptide)
입자가 큰 고분자 단백질로, 모발 겉면의 손상된 큐티클을 메우고 코팅하는 역할을 합니다.
point 2
"열리고 들뜬 큐티클을 잠그는 힘, 약산성”
아무리 좋은 영양을 채워도 문이 열려있다면 소용없습니다.
pH 5.5 약산성 포뮬러가 들뜬 큐티클을 차분하게 정돈하여,
채워넣은 단백질 영양을 모발 깊숙이 홀딩합니다.
point 3
"종일 맴도는 기분 좋은 잔향, 그린 플로럴 머스크"
Top
lime, green mango,
grapefruit, carrot
Middle
freesia, peony,
hyacinth, verbena
Base
iris, baby powder,
musk, labdanum
"씻어내는 내내 느껴지는 맑은 공기, 당신의 일상에 싱그러운 쉼표를 찍어줍니다."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샴푸, 실제 변화로 증명합니다."
"두피가 예민해서 아무거나 못 쓰는데, 이건 정말 순해요."
샴푸만 바꿔도 두피가 붉어지고 가려웠던 고민이었는데 지금은 너무 편해졌어요. 거품감이 정말 좋고 향도 은은해서 계속 쓰게 되는 제품입니다.
"빗질할 때 툭툭 끊기던 머리카락이 드디어 살아났어요!"
염색과 펌을 반복해서 손상이 심했는데 사용 후 머릿결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드라이 후에도 부드러움이 오래가요.
"고급 호텔 어메니티 같은 향!"
향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오래 남아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가족들도 향이 좋다고 합니다.
구매 전 꼭 확인하세요! 단백질 샴푸 FAQ
A. 아닙니다. 저희 제품은 두피에 순한 약산성(pH 5.5)을 유지하면서도, 쫀쫀하고 미세한 고밀도 거품이 두피의 노폐물과 과도한 유분만 선택적으로 제거합니다. 저녁까지 산뜻하고 보송보송한 두피 상태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A. 모발의 80%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 제품은 입자가 작은 저분자 LPP 단백질을 함유하여, 샴푸 과정에서 벌어진 큐티클 사이로 영양을 직접 채워줍니다. 텅 빈 모발 속을 단백질로 꽉 채워주어 힘없고 푸석한 모발을 탄탄하고 매끄럽게 가꿔줍니다.
A. 실리콘 성분을 배제(Silicone-Free)하여 두피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도, 단백질 영양 성분만으로 부드러운 머릿결을 구현했습니다. 인위적인 미끌거림이 아닌, 모발 자체가 건강해져서 느껴지는 찰랑거림을 확인해 보세요.
A. 네,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지향 및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 지수 0.00 판정을 받았습니다.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 유해 성분을 뺀 순한 처방으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안심 샴푸'입니다.
A. 거품을 낸 뒤 1~2분 정도 '단백질 팩'을 한다는 느낌으로 방치해 주세요. 영양 성분이 모발 깊숙이 흡수되어 트리트먼트를 한 듯한 부드러움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